
제목 : 마라탕
지은이 : 오레오네
마라탕
먹고서도 계속 먹고 싶은
마라탕
한번 먹으면
빠져나올 수 없는 마라탕
냠냠 쩝쩝 후루룩
맛있는 마라탕
한번 먹으면
빠져나올 수 없는 마라탕
마라탕이 너무 먹고 싶었고, 예전에 먹은 마라탕이 생각나서 지은시입니다.
반응형
'자작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오레오네 자작시 - 제목 : 봄 (0) | 2023.11.05 |
|---|

지은이 : 오레오네
마라탕
먹고서도 계속 먹고 싶은
마라탕
한번 먹으면
빠져나올 수 없는 마라탕
냠냠 쩝쩝 후루룩
맛있는 마라탕
한번 먹으면
빠져나올 수 없는 마라탕
마라탕이 너무 먹고 싶었고, 예전에 먹은 마라탕이 생각나서 지은시입니다.
| 오레오네 자작시 - 제목 : 봄 (0) | 2023.11.05 |
|---|